미국 NBC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가 지난 1월 31일 애리조나주 자택에서 실종된 지 50일이 넘도록 행방이 묘연하다. 가족들은 납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현관에 피가 발견되는 등 범죄 가능성이 제기되어 대규모 수사가 진행 중이다. 거스리 가족은 범인 검거와 관계없이 실종자를 찾는 데 기여할 경우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불법행위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현상금 100만 달러 내걸림)
판단 근거
본 사건은 실종 및 납치 가능성이 제기된 형사사건으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이 되는 명확하고 자력 있는 민사상 피고가 특정되지 않습니다.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이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가능성 및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아 소송금융 투자에 부적합합니다. (적합 조건 1, 2, 3, 4 미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