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의 전 부인 B씨가 A씨의 불륜으로 홀로 출산하게 되었다며 웨딩업체에 사진 삭제를 요청했다. B씨는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위자료 3천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인정받아 일부 승소했으나, 금액이 불충분하다며 항소한 상태이다. 항소심 변론은 4월로 연기되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
상대방
—
피해 금액
위자료 3000만 원, 양육비 매월 80만 원 (1심 판결 기준)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1심 판결로 일부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증거가 확보되어 1심에서 승소한 점(적합 조건 5)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 기준인 수억 원 이상에 미치지 못하고(적합 조건 4),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소송이라는 점(적합 조건 3)이 적합도를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