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차 종합특검팀이 '방첩사령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이며, 김상환 전 육군 법무실장이 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받았다. 방첩사가 특정 인사와의 친분, 출신 지역 등을 기준으로 인사상 불이익을 줬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특검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나승민 당시 방첩사령부 신원보안실장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방첩사령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나승민 당시 방첩사령부 신원보안실장,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종합특검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방첩사령부 및 관련 고위 공직자들의 직권남용 의혹),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국가기관 및 고위 공직자), 집단적 피해 가능성 (블랙리스트로 인한 비육사 출신 등 다수 피해), 증거 확보 가능성 (특검 수사 진행), 이미 공적 절차 진행 중 (종합특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