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의 전처 B씨가 A씨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B씨는 A씨가 임신 중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1심에서 위자료 3천만원과 양육비 월 80만원을 인정받았다. B씨는 위자료 및 양육비 증액을 위해 항소했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법
상대방
—
피해 금액
1심 위자료 3천만원, 양육비 월 80만원 (항소심에서 증액 요구 중)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대전가정법원 항소심 변론 재개 예정 (4월 23일))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1심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습니다(적합 조건 5). 그러나 상대방이 대기업 등 자력이 충분한 주체가 아니며, 집단적 피해가 아니고, 현재까지의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는 매우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