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두산에너빌리티가 자본을 투입하고 EPC 및 O&M을 맡은 하이창원 액화수소 플랜트 사업이 창원산업진흥원의 구매확약 불이행으로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공사대금 및 부지임대료 등 약 66억 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하이창원 역시 대주단에 103억 원의 액화수소 생산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시가 제기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이 항소심 진행 중이며, 대주단은 창원산업진흥원 소유 수소충전소에 대한 가압류 및 압류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창원산업진흥원

피해 금액

최소 66억 원 이상 (두산에너빌리티 미수금 기준)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창원시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항소심 진행 중, 대주단의 압류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인 창원산업진흥원의 구매확약 불이행으로 인한 책임이 명확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자력이 충분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미수금 약 66억 원, 하이창원의 미수금 103억 원 등 피해 규모가 크고, 구매확약서, 시의회 회의록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 가능합니다. 또한, 대주단의 가압류 및 압류소송, 창원시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등 공적 절차 및 소송이 이미 진행 중이며, 1심에서 창원시가 패소한 점은 원고 측에 유리한 정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