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독립선언이라는 업체가 대보유통을 상대로 입찰 및 납품 과정에서의 공정성 훼손과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2023년 3월 민사소송을 제기, 현재 1심 결과에 불복하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이 문제는 한 업체에 그치지 않고 전체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되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공정거래

상대방

대보유통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민사소송 항소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인 대보유통은 대기업 계열사로 자력이 충분하며 (적합 조건 2), 입찰 및 납품 과정에서의 공정성 훼손 및 유착 의혹으로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게 제기되고 있다 (적합 조건 1). 또한, 피해가 한 업체에 그치지 않고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이 언급되어 집단적 피해로 발전할 여지가 있다 (적합 조건 3). 현재 민사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