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6급 팀장이 동료 여직원의 사진을 AI 딥페이크로 합성하여 성희롱한 사건. 경찰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은 불송치했으나 명예훼손 혐의는 인정하여 검찰에 송치했으나 보완수사 지휘로 현재 경찰이 보완수사 중이다. 구로구의회는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구로구청의 미흡한 대응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성폭력
상대방
구로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보완수사 진행 중, 구로구의회 결의문 채택)
판단 근거
가해자의 딥페이크 합성 성희롱 행위 책임이 명확하며, 구로구청의 미흡한 대응으로 인한 2차 피해 발생 우려가 있어 기관의 책임도 물을 수 있음. 구로구청은 공공기관으로서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으며, 경찰 보완수사 및 구로구의회 결의문 채택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음. (적합 조건 1, 2,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