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의원이 가습기 살균제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을 추진합니다. 이는 생활화학제품으로 인한 인명 피해의 형사책임을 끝까지 묻기 위함이며, 30년 넘게 지속되는 피해자들의 고통을 해소하고 유사 사건의 재발을 막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제조물책임
상대방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수십만 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재발 방지 입법 추진 중)
판단 근거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1), 대기업 제조사들이 상대방으로 자력이 충분하며(2), 수십만 명에 달하는 집단적 피해(3)와 막대한 인명 피해 규모(4)를 발생시켰고, 광범위한 증거가 확보되어 있습니다(5). 현재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이 추진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6), 피해자들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어 소송금융의 잠재적 수요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