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엔비티 소액주주들이 회사의 감사 수 축소에 반발하며 경영권 분쟁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소액주주들은 오너 일가의 미국법인 투자 실패로 인한 6년 연속 적자를 문제 삼으며, 장부열람 가처분 소송을 통해 부실 경영 증거를 확보하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경영권 분쟁
상대방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그룹 오너 일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소액주주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장부열람 허용 가처분 소송 심리 종결, 향후 민형사상 조치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인 코스맥스엔비티는 상장회사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오너 일가의 부실 경영으로 인한 6년 연속 적자 및 감사 수 축소 시도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합니다(적합 조건 1). 다수의 소액주주가 연합하여 집단적 피해를 주장하고 있으며(적합 조건 3), 회사의 누적 적자 규모가 커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4). 또한, 장부열람 가처분 소송을 통해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