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차남 B씨의 외도로 인한 이혼 소송에서 1심 승소 후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과 자녀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했다. A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사과에 대해 진정성을 요구하며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이혼

상대방

B씨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차남)

피해 금액

위자료 3천만 원, 양육비 월 80만 원

피해자 수

1명 (A씨)

진행 단계

소송중  (1심 원고 일부 승소 판결 후 항소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B씨의 외도), 1심 판결로 증거가 확보되었음. (적합 조건 1, 5)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소송이며,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아주 크다고 보기는 어려움. (적합 조건 3, 4 불충족) 상대방(B씨)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