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천선쓰레기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 피해에 대해 천선동과 안민동 주민들이 창원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1심 선고가 4월 9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민들은 소송 승소를 염원하는 기도회를 개최하며 환경 보호와 건강권 수호를 위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쓰레기장 운영으로 인한 악취, 미세먼지, 수질 오염 등이 주요 쟁점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창원시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천선동, 안민동 주민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1심 선고 예정)
판단 근거
창원시가 운영하는 쓰레기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주민 건강 피해에 대한 소송으로, 상대방(창원시)의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합니다. 천선동과 안민동 주민 다수가 장기간 악취, 미세먼지, 수질 오염 등으로 집단적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어 소송이 종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