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와 '백해룡 가짜뉴스'를 직접 부추겼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은 법원에서 가짜뉴스로 판단되어 10억 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났으며, 백해룡 의혹 또한 검찰 수사 결과 허위 진술에 의존한 실체 없는 주장으로 확인되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이재명 대통령,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유튜브 매체측

피해 금액

10억 원 (청담동 술자리 관련 소송 청구액)

피해자 수

1명 (한동훈 전 대표)

진행 단계

판결선고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관련 10억 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 백해룡 가짜뉴스 관련 검찰 수사 결과 발표.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 요구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가짜뉴스로 확인, 법원 원고 일부 승소 판결, 검찰 수사 결과),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이재명 대통령, 김의겸 청장 등 공인, 10억 원 소송 이력), 피해 규모가 큼 (1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증거가 있거나 확보 가능함 (법원 판결, 검찰 수사 결과), 이미 공적 절차(소송 제외)가 진행 중임 (검찰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