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공연이 중단됐다. 주연 배우 백성현을 포함한 배우와 스태프 63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들은 성명문을 통해 제작사의 체불 임금 지급을 촉구하고 있다. 과거에도 유사한 임금 미수 사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넥스트스케치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63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배우 및 스태프 63명 성명문 발표, 체불 임금 지급 촉구)
판단 근거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배우 및 스태프 63명이라는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고(적합 조건 3), 이들이 성명문을 통해 체불 임금 지급을 촉구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을 시작했다(적합 조건 6). 계약서 등 증거 확보도 용이할 것으로 보이며(적합 조건 5), 총 피해 금액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적합 조건 4). 다만, 제작사의 자력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