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보이스피싱 사건이 급증하여 전국 1심 법원 형사합의부 사건의 30% 이상을 차지하며 재판 적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 사건을 단독판사가 심리할 수 있도록 법원조직법이 개정되어 12일부터 시행됩니다. 이는 재판 지연 해소 및 피해자 구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9819명 이상 (2023년 기소된 피고인 수 기준)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보이스피싱 형사 사건 재판 절차 개선 (단독판사 심리 전환))

판단 근거

보이스피싱 범죄는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피해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집단적 피해' 및 '피해 규모가 큼' 조건에 일부 부합합니다. 그러나 소송 상대방(범죄 조직)의 자력 확보가 매우 어렵고 특정하기도 쉽지 않아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며, 이는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회수 가능성을 현저히 낮춥니다. 기사는 형사 재판 절차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실질적 회수 가능성에 대한 정보는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