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악성 민원인이 하수관 침수로 인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3심 모두 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공무원 개인을 상대로 26번의 고소와 500번의 폭언·폭행을 지속했다. 이에 공무원들이 해당 민원인을 상대로 역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상대방
악성 민원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공무원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공무원들의 역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은 악성 민원인이 기존 소송에서 패소하고도 반복적으로 공무원을 고소하고 폭언·폭행한 점에서 충족된다. 또한 적합 조건 5(증거 확보 가능)는 26번의 고소 기록과 500번의 폭언·폭행 기록, 그리고 기존 소송의 판결문 등을 통해 충족된다. 적합 조건 6(공적 절차 진행 중)은 민원인이 공무원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한 점에서 해당한다. 그러나 상대방이 개인 민원인이므로 적합 조건 2(상대방 자력 충분)와 적합 조건 4(피해 규모 큼)는 충족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