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충북대학교 재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함께 말하는 학생들'이 58대 총학생회의 선거시행세칙 위반을 주장하며 당선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학생회비 미납 등 최소 7회 위반 사항을 근거로 들었으며, 재학생 5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학생총회 소집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충북대학교 58대 총학생회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충북대학교 재학생 다수 (소송 참여 30여 명)

진행 단계

소송중  (청주지방법원에 당선 무효 확인 소송 제기 (2026가합50056), 학생총회 소집 추진 중)

판단 근거

이 사건은 총학생회 당선 무효를 다투는 소송으로, 금전적 손해배상 청구가 아닌 지위 확인이 주된 목적입니다. 소송금융은 주로 상당한 금전적 회수가 예상되는 사건에 투자하므로, 본 사건은 투자 적합성이 낮습니다. 상대방 책임 주장 및 증거 확보 가능성은 있으나, 핵심적인 피해 규모(금전적)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