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희건설이 주식 투자로 700억 원의 수익을 올린 반면, 임직원 횡령 혐의와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 사유 발생으로 한국거래소로부터 주식 거래 정지 조치를 받아 6개월째 주주들의 자금이 묶여 있습니다. 서희건설은 개선 계획서를 제출했으나 거래 재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본업인 건설 부문 실적은 감소 추세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증권

상대방

서희건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주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 정지 및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진행 중, 개선 기간 부여)

판단 근거

상대방(서희건설)의 임직원 횡령 혐의 및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 사유 발생으로 인한 주식 거래 정지로 주주들의 피해 책임이 명확합니다. 서희건설은 주식 투자로 700억 원을 벌고 298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하여 자력이 충분하며, 주식 거래 정지로 다수의 주주가 집단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거래 정지 조치 및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관련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