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야구클럽 감독이 중학생 선수 3명에게 야구 방망이를 휘둘러 멍과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감독은 훈련 목적이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아동학대로 판단하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피해자 측은 단순 체벌을 넘어선 반복적인 폭행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아동학대
상대방
야구클럽 감독 A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3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후 검찰 송치 예정)
판단 근거
감독의 폭행 사실 인정 및 경찰의 아동학대 판단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피해자 진술 및 사진 등 증거가 확보되었으며, 경찰 수사 후 검찰 송치 예정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다만, 상대방의 자력이 불분명하고, 피해자 수가 3명으로 집단적 피해에 해당하지 않으며, 피해 규모가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할 만큼 크다고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