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CJ프레시웨이가 계열사 부당 지원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4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며, 이에 불복하여 제기한 행정소송의 항소심에서 패소하고 현재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이다. 공정위는 CJ프레시웨이가 중소상공인의 시장 이익을 잠식했다고 판단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공정거래

상대방

CJ프레시웨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중소상공인 다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공정위 과징금 부과 후 CJ프레시웨이가 행정소송 제기, 서울고등법원 항소 기각, 현재 대법원 상고심 진행 중.)

판단 근거

CJ프레시웨이의 계열사 부당 지원에 대해 공정위가 24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고, 서울고등법원에서도 CJ프레시웨이의 항소가 기각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조건 1, 5), CJ그룹 계열사로서 자력이 충분하다(조건 2). 또한 공정위의 공적 절차가 진행되었고(조건 6), 중소상공인의 시장 이익 잠식이라는 판단은 잠재적 집단 피해 가능성을 시사한다(조건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