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을 앞두고 온라인 폭파 협박 글 및 가짜 뉴스에 대한 경찰의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지난해 177건의 폭파 협박 글이 접수되어 신세계백화점 대피 등 사회적 혼란과 경찰력 낭비를 초래했다. 경찰은 협박범들을 강력히 처벌하고, 경찰력 낭비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불법행위 손해배상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형사 처벌 진행 중, 경찰의 손해배상 소송 제기 방침)
판단 근거
적합 조건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경찰 검거), 증거 확보가 가능하며, 공적 절차(경찰 수사 및 형사 처벌)가 진행 중이다. 또한, 다수의 인원 대피 및 경찰력 낭비로 피해 규모가 크다. 그러나 피고가 주로 10대 등 개인으로 자력 확보가 어려울 수 있으며, 소송의 주체가 경찰(국가)이 될 가능성이 높아 일반적인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는 적합도가 낮다. 다만, 백화점 등 피해 기업이 직접 손해배상을 청구할 경우 투자 가능성을 재검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