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및 IPO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난해 발생한 솔라나 계열 해킹 사건과 영업정지 관련 소송 등 리스크 요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해킹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내부 보안 강화를 약속했으며, 대규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도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두나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솔라나 계열 해킹 사건은 지난해 발생했으며, 두나무는 내부적으로 팀 구조 개편 및 보안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판단 근거
두나무는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사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솔라나 계열 해킹 사건에 대해 사과하며 책임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적합 조건 1). 해킹 사건의 특성상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고(적합 조건 3), 내부 조사 자료 등 증거 확보 가능성도 있습니다(적합 조건 5). 다만, 기사에서 피해 규모나 피해자 수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고, 공적 절차 진행 여부도 불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