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피해자로부터 3차례에 걸쳐 총 2억 1천9백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재판은 종결되었으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는 별개로 진행될 수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금융사기

상대방

피해 금액

2억 1천9백만 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형사 재판에서 징역형 선고)

판단 근거

보이스피싱 사건은 형사 재판을 통해 상대방(수거책)의 책임이 명확하고 피해 금액도 2억 원 이상으로 크지만 (적합 조건: 상대방 책임 명확, 피해 규모 큼, 증거 확보 가능, 공적 절차 진행 중), 소송 상대방인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력을 특정하기 어렵고 실제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아 소송금융 투자에 부적합하다 (부적합 조건: 상대방 자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