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H미디어의 허위 보도로 명예훼손 피해를 입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기자와 허위 제보자를 형사 고소할 계획입니다. 해당 언론사는 기사를 삭제했으나 이 의원은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H미디어 언론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언론중재위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기자 및 제보자 형사 고소 예정)
판단 근거
이영철 의원이 H미디어의 보도가 명백한 허위이며 언론의 최소한의 취재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하여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언론중재위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와 기자 및 제보자에 대한 형사 고소를 예고하여 공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기사 삭제 등의 증거 확보 가능성도 있습니다. (적합 조건 1, 5, 6 해당). 다만 상대방 매체의 자력과 피해 규모가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High 등급에는 미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