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합병·분할 시 합병가액 기준 시가 폐지,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 물적분할 시 모회사 주주 신주배정 등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자본시장 관련 법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불발됐다.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은 불공정한 기업 지배구조 및 M&A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자본시장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소액주주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소액주주 보호 법안 불발로 인한 잠재적 피해 발생 가능성 지속)
판단 근거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자본시장 관련 법안들이 국회에서 불발되어, 기업의 불공정한 합병가액 산정, 의무공개매수 미도입, 물적분할 시 모회사 주주 가치 훼손 등 다수의 소액주주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집단적 피해). 잠재적 피고는 대기업으로 자력이 충분하며 (상대방 자력), 관련 기업 공시 및 주가 자료를 통해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증거 확보 가능).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논의된 것은 문제의 공적 인식을 보여줍니다 (공적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