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미국 명문대 기여 편입학을 미끼로 학부모로부터 8억 5천만원을 가로챈 정모씨에게 대법원에서 징역형이 확정되었다. 정씨는 입학 컨설팅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의 간절한 마음을 이용한 죄책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완전한 피해 회복은 이뤄지지 않았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사기

상대방

정모씨

피해 금액

8억 500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사기 혐의 대법원 징역형 확정 (형사 사건 종결), 민사 소송 제기 전)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피해 규모가 크며(적합 조건 4), 형사 판결로 증거 확보가 용이하다(적합 조건 5). 그러나 상대방이 개인으로 자력 불분명하여 완전한 피해 회복이 어려울 수 있고, 피해자가 1명으로 집단적 피해에 해당하지 않아(부적합 조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는 적합도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