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가맹점주 30여 명이 본사의 상습적인 갑질과 불공정 가맹 계약을 주장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17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전 대표에 대한 강요 및 공갈 혐의 형사 고소, 현 대표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 고소도 진행 중입니다. 본사는 과거 경영 방식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일부 주장에 대해서는 해명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불공정거래
상대방
약손명가 본사
피해 금액
170억 원대
피해자 수
30여 명
진행 단계
소송중
(가맹점주 30여 명이 본사를 상대로 17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공정위 신고, 전 대표 및 현 대표에 대한 형사 고소 진행 중)
판단 근거
약손명가 본사는 연 매출 9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랜차이즈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30여 명의 가맹점주들이 17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집단적 피해 규모가 매우 큽니다(적합 조건 3, 4). 본사의 갑질 행위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공정위 신고 및 형사 고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