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지난해 3월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안동, 의성, 청송, 영덕 등 4개 시군에 주택, 농경지, 산림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여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총사업비 1680억 원을 투입해 특별재생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관련 특별법도 제정되어 현재 특별재생계획 수립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사업이 본격 착수될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피해 금액

1680억 원 (복구 사업비)

피해자 수

4개 시군 24개 지구 이재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상북도 특별재생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중, 특별법 제정)

판단 근거

집단적 피해 (4개 시군 24개 지구, 이재민 다수), 피해 규모가 큼 (총사업비 1680억 원 규모의 복구 사업), 이미 공적 절차 진행 중 (경상북도 주도의 특별재생사업, 특별법 제정) 등 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기사에서 산불의 원인이나 책임 주체가 명확히 특정되지 않아 소송 상대방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이 투자에 걸림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