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의 모바일 앱 접속장애와 토스뱅크의 일본 엔화 환율 오류 등 인터넷은행의 금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인터넷은행 3사 및 계열 증권사의 IT 최고 책임자들을 소집하여 IT 내부통제 강화와 소비자 보호 대책 마련을 특별히 주문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
상대방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감독원 IT 내부통제 현황 점검 및 개선 계획 청취, 강화 주문)
판단 근거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토스뱅크)의 접속장애 및 환율 오류는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조건 1), 상대방은 금융기관으로 자력이 충분합니다(조건 2). 다수의 이용자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으며(조건 3), 금융감독원이 IT 최고 책임자들을 소집하여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조건 6). 사고 발생 사실이 명확하여 증거 확보도 용이합니다(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