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전동휠체어 이용자의 예식장 출입을 막은 사건을 명백한 장애인 차별로 규정하고 공론화했다. 업체가 사과 약속을 번복하고 법적 대응을 거론한 것은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에 해당한다고 전장연은 강조했다. 이 사건은 장애인 이동권 및 차별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장애인차별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전장연의 문제 제기 및 공론화)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예식장의 전동휠체어 통행 방해), 전장연이 개입하여 장애인 차별 문제로 공론화된 점은 집단적 피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상대방의 자력이나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합도를 'Medium'으로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