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퇴근길 음료 3잔(1만 2800원 상당)을 챙겨간 전 아르바이트생을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나, 이후 사과하며 고소를 취하했다. 업무상횡령죄가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경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며, 고용노동부도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카페 점주
피해 금액
1만 2800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 진행 중)
판단 근거
피해 규모가 매우 작고(1만 2800원),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소송 상대방의 자력도 충분하지 않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경제적 실익이 없음. (적합 조건 2, 3, 4 미충족)
20대 아르바이트생이 카페 점주에게 음료 횡령 누명을 쓰고 협박당해 550만원을 갈취당했습니다. 피해자는 점주를 공갈 혐의로 고소하고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을 진정했으나, 노동부는 가해 점주에게 '셀프 조사'를 맡기는 등 부실하게 대응했습니다. 비판 여론이 커지자 노동부는 뒤늦게 기획 감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카페 점주
피해 금액
550만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고용노동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점주 공갈 등 혐의 형사 고소, 노동부 기획 감독 예정)
판단 근거
상대방(카페 점주)의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협박 내용과 합의금 지급 등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고용노동부 진정 및 형사 고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6)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피해자가 1인으로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적합 조건 3 불충족), 상대방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으로 충분하다고 보기 어렵고, 피해 금액이 소송금융 투자 관점에서 매우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