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유일에너테크가 감사인의 의견거절로 상장폐지 위기에 처한 가운데, 경영진을 감시할 감사위원회를 해체하고 1인 감사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신규 인수인들이 37개 사업목적 추가와 감사위원회 해체를 주도하며 877억원 규모의 핵심 자산을 유출하려는 '터널링'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액주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상대방

유일에너테크 경영진 및 신규 인수인

피해 금액

877억원 규모의 자산 유출 가능성

피해자 수

소액주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상장폐지 위기, 감사위원회 해체,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거절)

판단 근거

유일에너테크 경영진 및 신규 인수인들의 감사위원회 해체와 사업목적 추가 주도로 인한 '터널링' 의혹이 제기되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합니다. 회사는 877억원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배상 능력이 충분하며, 감사보고서 의견거절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거절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합니다. 또한 상장폐지 위기로 인해 한국거래소의 심사 등 공적 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