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삼천당제약 주가가 애널리스트 분석과 블로거 의혹 제기 후 사흘 만에 시총 11조원 이상 증발했습니다. 이에 삼천당제약은 해당 증권사와 연구원, 블로거를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즉각 착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은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명예훼손

상대방

A증권사, A증권사 연구원, 블로거

피해 금액

11조 5천억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삼천당제약이 A증권사 및 연구원, 블로거에 대한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예고.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절차 진행 중.)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A증권사)의 자력이 충분하고, 삼천당제약이 주장하는 피해 규모(시총 11조원 증발)가 매우 크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의 분석이나 블로거의 의혹 제기가 '악의적인 허위 사실'임을 입증하기 어렵고, 삼천당제약 자체의 불성실공시 지정 예고 등 복합적인 요인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어 상대방 책임의 명확성과 증거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