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대법원이 금지했던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의 효력을 인정하는 2심 판결이 나오면서 법조계 논란이 뜨겁다. 한 법무법인이 무죄 확정 시 3000만원을 받기로 한 계약을 의뢰인이 불이행하자 소송을 제기했고, 1심과 달리 2심은 성공보수 약정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이 사건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며, 대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새로운 판례가 형성될 수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법률서비스
상대방
미상 (개인 의뢰인)
피해 금액
3000만원 (해당 소송 건)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대법원 상고심 진행 중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 유효성 관련))
판단 근거
이 사건은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의 유효성이라는 법리적 쟁점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다. 특정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명확한 책임이 있는 집단적 피해 사건이 아니며, 소송 상대방은 개별 의뢰인으로 자력 충분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또한, 특정 피해자 집단의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는 적합성이 낮다. (적합 조건 1, 2, 3, 4 미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