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롯데그룹과 태광그룹이 롯데홈쇼핑 경영권을 두고 20년째 갈등 중이며, 최근 롯데홈쇼핑의 2000억 원대 양평동 사옥 매입 건과 롯데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으로 충돌이 재점화되었습니다. 태광 측은 사옥 매입 무효화 및 대표 해임을 추진하며, 5월 임시 주주총회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 지배구조

상대방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홈쇼핑, 롯데지주, 롯데웰푸드 등)

피해 금액

최소 400억 원 이상

피해자 수

태광그룹 (2대 주주)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 신고 (무혐의 처분),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 해임안 상정 예정)

판단 근거

롯데그룹은 대기업으로 충분한 배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적합 조건 2), 양평동 사옥 매입 건에서만 400억 원 이상의 과대 지급 주장이 제기되는 등 피해 규모가 상당합니다(적합 조건 4). 이 전 회장과 김 전 사장의 메시지, 이사회 기록 등 객관적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고(적합 조건 5), 공정위 신고 이력 및 임시 주주총회 개최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