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의 100년 잣나무 군락과 고양시 도시 숲 산황산이 각각 양수발전소 건설과 골프장 증설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홍천에서는 착공 승인 전 이설도로 공사가 시작되었고, 고양시에서는 주민 여론을 무시한 골프장 증설 계획에 반발하여 실시계획인가취소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환경 파괴와 공익성 침해에 대한 비판이 거세며, 주민들은 생업과 환경 보호를 위해 반대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환경
상대방
고양시 및 관련 정부/사업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주민
진행 단계
소송중
(홍천 양수발전소 승인 여부 최종 판단 예정, 고양 산황산 골프장 실시계획인가취소 소송 첫 심리 예정)
판단 근거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과 고양시 산황산 골프장 증설은 각각 정부/지자체 및 사업자를 상대로 하며, 100년 잣나무 군락과 도시 숲 파괴라는 명확한 환경적 피해를 야기합니다. 다수의 주민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고양 산황산의 경우 이미 행정소송이 진행 중이고 홍천 양수발전소는 승인 여부 최종 판단을 앞두고 있어 공적 절차가 활발합니다. 상대방의 자력도 충분하며, 환경 전문가들의 비판과 현장 훼손 증거가 명확하여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