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0년 차 주부 A씨는 치과 원장 남편의 5년간 이어진 불륜 사실을 확인하고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상간녀의 관계가 지속되어 3년간 별거 후 남편이 상간녀와 동거하기 위해 떠나자 A씨는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은 부정행위는 과거의 일이라며 위자료 및 별거 기간 재산분할을 거부하고 있어 법적 분쟁이 예상됩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이혼/재산분할
상대방
남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이혼 소송 예정)
판단 근거
남편의 불륜 및 악의적 유기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치과 원장으로 자력이 충분합니다(적합 조건 2). 또한, 불륜 사실을 확인한 문자 등 증거 확보가 가능합니다(적합 조건 5). 다만,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금액이 명시되지 않아 'Medium'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