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테라폼랩스 파산 관리인이 글로벌 고빈도 트레이딩 업체 제인스트리트가 테라(UST·루나) 붕괴 직전 '중요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 포지션을 정리하고 부당이익을 챙겼다며 소송을 재기했습니다. 관리인 측은 제인스트리트 직원이 테라폼랩스 인턴 출신으로 '백채널'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며, 제인스트리트의 분기 수익이 240억달러에 달하는 등 배상 능력이 충분합니다. 테라 붕괴는 약 400억달러 규모의 투자자 손실을 야기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금융/암호화폐

상대방

제인스트리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테라폼랩스 파산 관리인이 제인스트리트를 상대로 두 번째 소송 제기)

판단 근거

상대방(제인스트리트)의 책임이 내부정보를 활용한 부당이득으로 비교적 명확하게 주장되고 있으며, 상대방의 자력(분기 수익 240억달러)이 충분합니다. 테라 붕괴로 인한 집단적 피해(개인 투자자 대거 휘말림)와 전체 피해 규모(약 400억달러)가 매우 크며, 테라폼랩스 파산 관리인이 소송을 재기하여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내부자 거래 의혹에 대한 증거 확보 가능성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