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작곡가 주영훈의 아버지가 1987년 청담동 180평 주택을 시세보다 낮은 1억 5천만원에 급매했다. 당시 옆집 공사 중 발생한 문제로 소송을 걸어 매각을 종용받았으나, 이민을 위해 급히 처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당 부동산은 수백억 원대 건물로 가치가 상승하여 가족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부동산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주영훈 목사 父)

진행 단계

종결  (1987년 부동산 매매 종결)

판단 근거

해당 사건은 1987년에 발생하여 이미 매매가 종결된 사건으로, 소멸시효가 한참 지나 현재 시점에서 법적 분쟁을 제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책임이 명확하지 않고, 상대방의 자력이나 증거 확보 가능성도 낮아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부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