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새 이사진이 '방송 독립성'을 내세웠으나, 유진그룹의 불법 인수 논란과 절차상 위법 판결로 내부 구성원들의 강한 반발에 부닥쳤다. 노동조합 및 200여명의 직원들이 시위와 성명을 통해 새 이사진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언론독립
상대방
유진그룹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00여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 진행 중, YTN 내부 구성원들의 집단 반발 및 시위)
판단 근거
상대방(유진그룹)의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에 대한 법원의 위법성 판결이라는 강력한 증거가 존재함(적합 조건 5). YTN 내부 구성원 200여명 이상이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어 집단소송 가능성이 높음(적합 조건 3). 관련 행정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유진그룹의 위법성이 지적되고 있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적합 조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