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폭로 이후 가해자로 지목된 유씨가 피해자 차씨의 폭로를 '거짓 미투'라고 주장하며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졌다. 검찰, 경찰, 법원이 차씨의 폭로를 허위로 단정하지 않았음에도 유씨의 주장이 계속되었고, 민주당은 이를 2차 가해로 판단했다. 현재 양측 간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이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인권/명예훼손
상대방
유행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 진행 중, 민주당 2차 가해 판단)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5(증거 확보 가능), 6(공적 절차 진행 중)에 해당합니다. 검찰, 경찰, 법원이 피해자의 폭로를 허위로 단정하지 않았고, 민주당에서도 '2차 가해'로 판단한 점은 상대방의 책임과 증거 확보에 긍정적입니다.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이 진행 중인 점도 투자 검토에 유리하나, 상대방의 자력과 피해 규모에 대한 정보는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