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인 Drift Protocol이 오라클 조작 및 관리자 권한 탈취를 통해 약 3000억~4000억 원 규모의 자산 유출 해킹을 당했다. 이는 올해 발생한 DeFi 해킹 중 최대 규모로, 다수의 이용자 담보 자산이 직접 탈취되었다. 현재 Drift 팀은 Chainalysis 및 주요 거래소와 협력하여 자금 추적 중이며, 피해자 보상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블록체인/암호화폐
상대방
Drift Protocol
피해 금액
약 3000억~4000억 원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해킹 자금 추적 중, 피해자 보상안 미정)
판단 근거
Drift Protocol의 오라클 조작 및 관리자 권한 탈취를 가능하게 한 구조적 취약점이 원인으로 지목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적합 조건 1) 약 3000억~4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산 유출로 피해 규모가 매우 크며 (적합 조건 4), 이용자 담보 자산이 직접 탈취되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3) 온체인 분석과 Chainalysis 협력을 통한 자금 추적이 진행 중이므로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적합 조건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