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40대 남성 A씨가 채팅앱에서 댄스강사를 사칭하며 여성 8명에게 접근,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 스캠)로 총 2억 65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씨는 타인 사진을 도용하고 교통사고 합의금 등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후 잠적하는 수법을 사용했으며,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를 수사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사기/민사

상대방

40대 A씨

피해 금액

2억 650만원

피해자 수

8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완료 후 검찰 송치)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로 증거가 확보되었으며(적합 조건 5, 6), 피해 금액이 2억 원 이상으로 규모가 큼(적합 조건 4). 또한 8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집단적 피해의 가능성도 있다(적합 조건 3). 다만, 피고가 개인 사기범이므로 자력 확보 및 실제 피해 회수 가능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