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스마일게이트RPG가 '로스트아크' 출시 전 투자 유치를 위해 약속했던 기업공개(IPO)를 회계 처리 방식을 조작하여 회피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은 미래에셋증권(라이노스자산운용)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스마일게이트RPG에 1000억 원과 연 12%의 지연이자를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했다. 스마일게이트RPG는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할 방침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분쟁

상대방

스마일게이트RPG

피해 금액

1000억원 + 연 12% 지연이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판결선고  (1심 원고 승소, 피고 항소 예정)

판단 근거

스마일게이트RPG의 상장 약속 불이행에 대해 법원이 신의성실 위반을 인정하며 1000억 원 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가능). 피고인 스마일게이트RPG는 대규모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하는 대기업으로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으며 (상대방 자력 충분), 피해 금액이 1000억 원 이상으로 매우 큽니다 (피해 규모 큼). 현재 1심 판결이 나왔으나 피고가 항소할 예정이므로 종결된 사건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