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노동위원회가 '노란봉투법' 관련 첫 판결에서 공공기관 및 출연연, 공기업의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했습니다. 이는 원청의 책임 범위를 임금뿐 아니라 작업환경까지 확대하는 것으로, 민간 하청 교섭으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이번 판결은 향후 하청 노동자들의 권리 구제 및 원청과의 교섭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공공기관 및 대기업 원청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하청 노동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노동위원회 사용자성 인정 판결)

판단 근거

노동위원회에서 공공기관 및 대기업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여 책임이 비교적 명확해졌습니다. 상대방은 공공기관, 출연연, 공기업 등 자력이 충분하며, 이번 판결은 다수의 하청 노동자에게 영향을 미쳐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동위원회의 공식 판결이 중요한 증거로 작용하며, 이미 공적 절차(노동위원회 판결)가 진행되어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