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건. 장모는 딸이 사위에게 가정폭력을 당하는 것을 보호하려다 변을 당했으며, 사위는 아내에게 범행 은폐를 강요한 것으로 조사됨. 경찰은 사위를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딸을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형사범죄 피해
상대방
조 모(27) 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사망한 장모 A씨)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구속영장 심사 진행 중,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 적용)
판단 근거
사위의 책임은 명확하고 경찰 수사 및 구속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증거도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피고인(사위)의 자력이 충분하지 않아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매우 낮고,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이므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