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피부관리 프랜차이즈 약손명가의 가맹점주 33명이 본사를 상대로 17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설립자 A 대표의 성추행과 B 이사의 갑질, 공갈, 사기, 배임 혐의를 주장하며 형사 고소도 진행했으며,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점주들은 외모 평가, 숙제 강요, 벌금 부과, 비키니 파티 강요 등 다양한 형태의 갑질과 성추행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프랜차이즈 분쟁

상대방

약손명가 본사, A 대표, B 이사

피해 금액

170억원대

피해자 수

가맹점주 33명

진행 단계

소송중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대표와 이사에 대한 형사 고소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판단 근거

약손명가 본사 및 대표, 이사의 갑질, 성추행, 공갈, 사기, 배임 혐의가 구체적으로 특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가맹점주 33명이 17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집단적 피해와 큰 피해 규모를 보이며, 경찰 수사가 시작되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JTBC 보도 및 점주들의 증언 등 증거 확보 가능성도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