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남편을 뒷바라지한 여성 A씨가 암 투병 중 남편 B씨의 폭행과 구박에 시달리다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 B씨가 몰래 혼인신고를 하고 아파트를 아들에게 증여한 사실이 드러나 법률 조언을 구했으며, 변호사는 이혼 소송을 통해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고 사해행위 취소 소송도 가능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법
상대방
남편 B씨
피해 금액
아파트 가액 및 위자료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해행위 취소 소송 검토 중)
판단 근거
남편의 폭행, 몰래 혼인신고, 재산 은닉 등 유책 사유가 명확하며(적합 조건 1), 아파트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 가능성이 있어 피해 규모가 작지 않고(적합 조건 4), 관련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 다만, 상대방(남편)의 자력이 불분명하고 재산을 은닉한 정황이 있어 회수 가능성에 대한 추가 검토가 필요하며,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