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큐피드' 저작권 소송은 어트랙트의 상고 포기로 더기버스의 승소로 최종 확정되었다. 그러나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및 관련자들을 상대로 13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안성일 대표에 대한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등 형사 고소도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분쟁
상대방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외 10명
피해 금액
130억 원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및 관련자들을 상대로 13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안성일 대표에 대한 형사 고소도 진행 중 (일부 혐의 검찰 송치).)
판단 근거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및 관련자들을 상대로 13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피해 규모가 매우 큼. 또한, 안성일 대표에 대한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등 형사 고소가 진행 중이며 일부 혐의는 검찰 송치되어 상대방 책임이 다각도로 제기되고 객관적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음. 다만, 기사 서두에 언급된 '큐피드' 저작권 소송은 이미 종결되어 해당 건에 대한 투자는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