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직장 내 괴롭힘 전력이 고충처리위원회 권고안으로 확인된 A씨가 파격 승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자 B씨는 2017년부터 A씨에게 괴롭힘을 당했으며, 피해자들은 A씨의 승진에 반발하며 정원오의 인사 공정성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고충처리위원회 권고안 제출 및 가해자 승진 논란)

판단 근거

고충처리위원회 권고안을 통해 상대방의 직장 내 괴롭힘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 해당 권고안이 객관적 증거로 활용될 수 있고 이미 공적 절차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다만, 피해 규모와 상대방의 자력, 집단적 피해 여부가 불분명하여 High 등급보다는 Medium 등급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