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헬스장에서 30대 팀장 B씨가 20대 동료 트레이너 A씨를 폭행하여 A씨가 뇌진탕, 척추 염좌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B씨는 폭행 전 '서로 싸워도 신고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강요했으나, 법적 효력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A씨에게 사과했습니다. 현재 A씨는 B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폭행
상대방
B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가해자 B씨의 폭행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각서 및 사과 연락 등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 그러나 상대방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이 아니고,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피해 규모가 수억 원 이상으로 명확히 크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Medium'으로 판단했습니다.